명환이 집 부산포스크더샵에 차를 두고 명환이 차로 이동함. 포항청진에서 보트입수함. 그런데 출수 때는 파도가 있어 나오는데 조금 속이 울렁거림. 점심은 나와서 숍에서 먹음. 잠수 시야가 안좋아서 볼건 없으나 고기의 크기는 큰 고기가 많음. 바위섬 느낌 보다는 큰 돌이 깔린 곳을 돌아다님. 입수는 줄을 잡고 내려감. 그런데 시야가 부족해 올러올땐 smb 를 쏜 후 보트로 나감. 참석자 급상승강사 캉콩 공강사 야옹이 오늘도다이빙 일지매 빌리 6명 참석 나 온 휴 도시락 미역국을 먹고 다음을 기다림 . 지금까지의 다이빙 숍 중에서는 가장 시설이 좋은 편임. 특히 음료수 무제한 제공이 마음에 듬. 그런데 1kg 웨이트가 없어 다시 10kg으로 입수함. https://maps.apple.com/?q=36.17957,129.39257 https://maps.google.com/?q=36.17957,129.39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