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져 - 월포 - 자연짬

지난주에 이어 시야가 너무 환상적입니다. 뫼밑과 모래사장이 너무 아름답게 펼쳐져 다이빙의 즐거움을 더합니다. 이번에는 철갑둥어를 직접보았습니다. 바닷속에서의 군소역시 너무 귀엽구요. 연신 감탄사가 연발합니다. 즐겁고 안전한 다이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