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한번 다녀왔더니 제대로 동작을 안해서 수리를받았다.두번째 바다를 다녀오니 set보턴이 누르면 소리도 안나고 동작도 하지않아서 수리를 보냈다. 그때도 액정의 글씨가 색이 깨지는 현상이 있었다. 그러나 새것으로 교환해 주었다기에 그렇게 믿었다. 세번째 다이브메모리를 차고 바다에 다녀왔다. 그런데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노란글씨에 붉은색이 비치고 녹색굵은 글씨들도 꺽임부근에 빛이 안들어 오는것이 보인다. 해외에 한번만 나갔다오면 수리를 보내야하는 물건 이라면 분명 문제가 있는것이다.. 이것이 다이브메모리에서 추구하는 기업이념은 아닐것이다. 소비자가 이런 게시판에 글을 쓰는것은 많이 화가 난다는 것이다. 빠른답변과 조치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