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민도르 사방 레드썬 리조트 - Canyons

가이드 : andoy 양승환 강사와 진우,시훈 딥다이빙 스폐셜티 바디 신진아.한윤희 브리핑시 중간의 짬 3개를 지나 마지막 앙카 있는곳에서 서로의 발목을 잡고 조류를 타고 있는것을 내가 사진으로 찍기로함...ㅠㅠ 조류가 엄청 세다고 하였으나 그리 세다고 느끼지는 못함.. 마지막 미션 발목을 잡고 조류 타기..사진을 찍는데 우리팀은 나제외하고 5명인데 줄줄이 발목 잡은 사람은 아마 8명 정도 되는듯...누구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