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킴외 펀다이빙 1명 조류를 타고 편안한 멀티레벨 다이빙 내가 좋아하는 리프지역의 산호가 정말 좋았고 반복다이빙으로 6미리슈트도 한기를 느낌... 아마 3미리 입은 사람들은?... 초가을 날씨 같은 필리핀 수온도 안나오고/./// 진아가 먼저 릴로안의 힘든 다이빙을 이겨 내고 매번 다이빙떄 마다 실력이 쑥쑥 느네....^^ 이젠 중성부력도 잘잡고 편하게 다이빙 하고 즐기는것을 보니 좋다....^^ 월을 따라 이동중 자꾸 일행들과 부딪혀서 뒤에서 따라가던중 옆에 양가사와 윤희를 확인하고 잠깐 한눈 파는사이 아무도 없고 윤희와 둘만 잇는 상황이 되어버림. 더욱이 smb의 릴줄이 풀려 일단 릴줄을 다시감고 브리핑시 다이빙 타임을 30분을 한다는 기억에 시간을 확인하니 28분 이었음.. 일행들의 진행 방향을 보니 서쪽.. 윤희에게 산호를 주고 진횅방형을 서쪽으로 잡고 약 1분정도 이동후 좌측 리프 지역으로 서서히 올라감.. 안전정지후 smb를 사용 출수할 계획이었으나. 리프에 가니 일행을 다시 만났음.. 먼저 안전정지를 끝낸 일행들은 출수 하고 양강사와 윤희와 3명이 남아 안전정지를 끝내고 출수시 보니 보트가 지나감.. 옥토퍼스를 사용해 양강사와 둘이 버블을 충분히 쏘아 올린후 출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