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하는 다이빙이라 완전 긴장과 기대감... 비는 많이 왔지만 파도가 치지 않아서 완전 시웒고 굿~~ 어렸을 때 시오는데 공찼던 기분... 오랜만이라 긴장했는지... 웨이트를 떠렸트려서 갑자기 상승... 희준이 형님이 잡아줘서...순간 같이 상승...ㅋㅋ 강사님이 괜찮냐는 신호에 난 오케이..실은 오케이가 아니였는데 웨이트를 떠려트려서.... 교훈 한가지...사소한 거라도 놓치지 않고 점검에 또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