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문섬 - 작은 한개창

휴식중 간식으로 에너지 보충.. 첫 다이빙보다는 찬기운없이 다이빙 즐김.. 유영을 많이 안하고 한개창 10m 지점에서 굴, 뿔소라 몇개 깨어서 배고픈 괴기들에 급식해주면 즐김.. 사심에 뿔소라 몇개 비씨에 챙겼다가 강사님에게 혼나구 바다로 다시 방생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