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개창 앞 인공어초를 1차 목표로하여 다이빙.. 제주바다 종류별 괴기들은 다모여 노는 클럽인듯.. 2차 목표로 어제 니모들 보러 고고씽.. 가는길 넓은 모래바닥은 동해 비치다이빙인줄 착각.. 역시나 까칠한 니모들 ㅎㅎ 잘살아라 인사하고 한개창 아래로 돌아와 버디들 시야안에서 자유롭게 다이빙 즐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