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다이빙 - 강원도 강릉 경포다이브리조트 - PT

- 참가자 : 안희준, 이중희 계속되는 비로 바당상황이 걱정많았지만 장판... 시야는 지난주보다 좋지는 않았지만 예상못한 바다상황에 즐겁게 다이빙을 마쳤다.. 여전히 군소밭이며 월 다이빙을 맛볼 수 있고 그 월 위에서 무리지어 이동하는 항어떼들을 보고 있노라면 어지럽다...ㅋㅋ 이중희님 웨이트 잃어버렸음에도 OK싸인??? 많이 힘들었을텐데... 담엔 싸인 확실히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