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솔자 이한솔 참가자 오영일 박정은 이성재 정동훈 울진 난파선 구경하러 고고씽 진짜 너무 멀다...ㅠㅠ 멀어도 너무 멀다...... 그것만 아니면 괜찮았던????
지난번 고성보다 수온은 참 착하군요.. 역시 남쪽!!ㅋㅋ
그러게요.. 아래로 내려가니.. 같은 동해인데 수온차이가 어마어마 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