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워 무작정 달려간 바다~~역시 평일에 다니는것이

그리워 무작정 달려간 바다~~ 역시 평일에 다니는것이 차도 안밀리고 사람도 없어 한가롭고... 어딜가도 대접 받는.....^^ 한없이 바다를 보고 있노라니 시야가...수온이..궁금하디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