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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녹음이 막바지인지라 시야는 안 좋았으나 바닥수온이 15도 정도로 따스하다. 조류가 동쪽으로 제법있는 편이었다. 군소가 바닥에 바글거리고 멍개도 제법큰것들이 산재하다. 작은 문어(1키로정도)한마리와 조우해서 촬영에 성공했다. 주로 풍경과 어울리다가 출수하니 내가 맨 마지막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