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 양파다이브 - 철탑

첫번째 다이빙에서 20도 가까이 나와서 안심해서 후드도 안썼는데15도 가까이 내려가니 춥더라. 첫깡보다 훨씬 시야가 좋았으나 다른 철탑에 갈 시야는 안되어서 한 곳에서만 놀다왔다. 철탑 위로 하늘거리는 치어들이 환상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