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그릴라 케이브와 절리피쉬 그리고 밀크웨이에서의 머드팩 ㅋㅋ 나오다 랜턴을 떨어뜨렸는데 송강사가 주워주었다 밀그웨이는 냄새가 쫌 똥내 젤리피쉬는 수영하는 기분으로 조심 조심 아이들 안다치게 다니느라~~ 아이들이 귀여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