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태종대 시야 0.5m

2회 다이빙은 내가 리더를 했다 나침반을 보고 갔지만 시야가 최악이다 다이빙 토치 랜턴을 켜도 보이지 않았다 심지어 손목 컴퓨터도 잘 보이지 않았지만 정어리 때를 보았다 부산 송도님이 랜턴을 명환이에게 주고 사라졌다 나중 알고보니 드라이 슈트가 침수 했다고 한다 시야는 지금까지 중에서 최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