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버짱 정기모임

오늘은 보는 것 마다 사이즈가 대물 이다. 해송 대박 쿤것도 보고 다금바리도 씨알 좋은 자리돔도 싸이즈가 큼직해 볼것이 많았던 ㅠㅠ, 근대 또 브라보침 먼저도 이곳에서 상승해서 다이빙 종료 하였는데 또 같은 상황 발생 월타고 작은 한개창으로 가면서 수심이 10미터 권으로 바뀌는 곳에서 수중풍경 구경하다 아차 싶었는데 이미 대응하기엔 늦어버렸다. 다음번엔 걍 F1 오리발로 다녀야 겠다. F1은 킥자세가 잘안나와서 OEM 오리빌로 교체 했는데 조류에서 치고 나가기 넘 힘들어 F1으로 킥연습을 더하던지 아니면 킥을 다른 형태로 해서 스트레스 없이 해야할듯 웨이트는 이제 정확하게 몸에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