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론투어의 첫날 .도착해서 체크다이빙을 실시한 장소로. 바다및 분화구의 열기로 데워진 신기로운 장소로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중간층에는 마치 유리판을 놓은듯한 현상을 체험할수있다. 이곳은 높은 수온으로 슈트르르 착용하지 않고 다이빙을 진행한다. 함께한 초급다이버는 상당히 긴장을 했지만,차차 안정을 찾으며 무사히 다이빙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