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봉포리조트 _ 동해 첫 다이빙 _ 아라 첫모임

동해 첫다이빙 새벽 3시 30분 출발해서 홍천휴게소에서 아침먹고 샵 도착 7mm 렌탈, 세미인줄 알았는데 걍 웻슈트, 상당히 크고 불편했음 첫입수 시야 최악(2m ??) 하강이 안되서 수면에서 30초 정도 있다 덕다이빙으로 하강 15m에서 팀들 못찾아서 랜턴켜고 한참 주변탐색, 좀 기다리다 smb 쏘고 상승하려 했음 그동안 로그수가 있어서 컴보고 랜턴켜고 릴레스 하고 좀있으니 밑에서 올라오는 버블보고 버디 찾았음 진수강사님이랑 30m 까지 하강, 수온 6도, 큰 바위 봉우리에서 일행 조우함. 동해 볼락떼 첨 봄 그대로 상승, 젤 짧지만 강력하고 기억에 많이 남을 다이빙 보트위에서 애기 들어보니 조류가 엄청쎄서 다같이 떠밀려가면서 30m까지 하강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