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해리쌤.이예리님.양탁헌님 리조트 스텝의 하강줄 설치후 하강시작. 입수중 부유물과 해파리 새끼들때문에 시야가 2미터 남짓 될까 말까.. 약 15미터권아래로 내려가자 수온이 내려가면서 해파리새끼들이 사라지며 시야가 서서히 터지다가.바닥권 내려가자 높이 5미터 이상의 집채 만한 웅장한 어초의 등장에 감탄 했음. 개방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어초라서 그런지 우럭과 산호등 볼거리가 풍부하며 고기들도 사람을 보고 도망 가질 않음.. 철제 어초 사이에 들어 가서 어초사이를 유영함.. 출수후 긴장 했는지 체력이 조금딸리는 느낌이 있었으며 20미터권의 압착은 이퀄라이징이 약간 덜된 그런 느낌이 있는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