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2

15미터 밑으로는 뻘형식인걸 알았고ㅡ 수심좀 낮게탐 평범하였고. 월형식의 큰돌.해송 볼락치어 스쿨링은 인상 깊었음. 다른그룹에서 버디 분리되이었던 민기만님이 우연히 우리 그룹과 만나게되었고. 조금더 안전에 신경쓰며 다이빙 잔압문제로 계획보다 좀더 일찍 출수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