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김유미, 하봉구 원래 두번만 하기로 한 다이빙인데 분위기상 한번더 안하면 혼날것 같은 분위기... 그래서 이번엔 PPB 교육겸 명파대로 고고씽~ 시야는 전 다이빙 보다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나와 주었고 특히나 깊지 않은 수심이라 부력조절 연습하기 더할나위 없는 PPB 하기 딱 좋은 환경을 보여줘서 땡큐땡큐~~ 허나 사진기에 습기가 심하게 껴서 사진은 없다..ㅡ.,ㅡ 다이빙 마치고 숙소에서 좀 쉬다가 풀파티장으로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