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 서해다이빙

최초 황골선착장 다이빙 계획이었으나 사장부재로 급 경로변경, 안면다이브 도착 후 싱글텍 장비세팅, 사전 고압호스 접시핀 교체하여 결합 후 누수여부 확인한 바 이상무, 세벽에 급하게 데코용 캠벨트, 번지줄 제작하였으나 볼트스탭 로프 짧고 굵어서 사용하는데 불편할거라고함, 수정필요, 볼트스탭이 정중앙에 위치하도록 하여 결합(현장에서 직접 보면서 하는게 제일 빠름) 장비세팅 후 차량적재 100m 도보 이동 후 비치다이빙 준비, 데코탱크 장착 후 입수실시, 사전 데코탱크 밸브위치, 호스전개는 드라이런 했으나 스위치 절차 이미지트레이닝만 실시함, 수면상 s-드릴, 버블체크 생략, 퇴수방향 000도 확인 하강실시, 시야 0.5m 정도로 생각보다 나쁘지 않음, 또 너무 나쁘지도 않으서 환경적응에 좋다고 생각함, 5m 수심도착 후 s-드릴, 베이직6 생략,,,, 했으면 좋았을 텐데(eot 수료 후 첫 개방수역임) 이미지 트레이닝했던 데코스위치 연습실시, 수신호-밸브,,, 어버벅,,, 역시 지상에서 드라이런 반복연습해야 나올까 말까하는데 ,, 특히 데코는 더 비상상황 발생우려가 높기 때문에 많은 연습필요, 훈희형 동작 따라하면서 스위치 연습, 수신호-컴퓨터수심-mod-밸브개방폐쇄 2단계 맞는지 확인(게이지 하강확인)-호스전개(우측손 2단계, 왼손 밸브개방, 왼손 2단계)-수심확인 후 호흡기 교환-다시 정리,,, 2번정도 절차연습한 후 반대방향 진행(다시 돌아와야하는 1/2 다이빙 인지, 조류로 수중 복귀해야하는 상황 인지) 릴을 설치하면 좋을거라고 말하는 훈희형, 항상 릴만 따로 지참해야할거 같다. 훈희형 뒤를 따라다니면서 수심체크, 부력조절하고 데코 우선소모 50바 단위 백가스 교환하면서 하려 했으나 따라다니면서 스위치 연습해도 될거 같아 하던중 급 시야제로, 훈희형 안보임,,,, 1m 정도 진행방향 이동 중 다시 훈희형이 돌아올거 같다는 생각에 정지 후 360 회전후 라이트 확인, 역시나 시야제로 보이지 않음, 약 2m 상승해서 버블 확인 하려 했으나 보이지 않음, 상승시도함, 현 수심10m라 안전정지 충분히 하면서 상승 실시(싱글이라 덤프밸브 공기배출 잘됨)상승 후 입수방향 왼편300도 방향 버블 확인, 약 3m 정도로 이격됨, 시야가 0.5m 밖에 안되는데 안보일만 했음, 버블 아래로 다시 하강, 훈희형 접견 후 상황인지, 후 다이빙 실시, 소모량 체크한바 5m 이내 수심 10분 20바 미만 소모, 데코 100바확인 후 백가스 교환, 정리하는 연습도 상당히 필요함, 라이트 롱호스 전부 꼬이기 쉬움, 번지줄 하나에 데코호흡기 끼워넣는 숙달 상당히 필요하다 느낌, 2번교각? 주위로 생물봄(소라 등등), 손에 가방들고 있으니 킥의 중요성 재확인, 해저지형변화로 부력변화 일어나서 인플레이터 입으로 공기주입해서 공기소모 줄임, 훈희형 100바 잔량 확인 후 퇴수준비, 00도 방향 확인 후 퇴수(나침의 미착용, 컴퓨터 나침의 작동잘되서 다행), 입수방향으로 수심낮아져 안전정지 무, 입수한지점 10m 떨어진곳으로 퇴수, 수중방향유지 중요성 인식(참고점, 해저지형 생각, 조류방향등 인지필요) 퇴수 후 잔량 착오로 s-drill 및 베이직6등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