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핫한 포인트 때문에 사람들 많아지기전에 새벽 다이빙으로 출발 하강라인 따라 입수, 날씨 좋고 시야 좋고 파도도 나름 장판 침수된지 얼마 안된 배라서 부착물은 거의 없었다 새끼 볼락떼가 사진찍기에 딱 좋은 배경을 만들어 주었다 스텔라호—> 2400톤급 러시아 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