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버 천국 '말 뿐'…편의시설 태부족

국내 스쿠버 다이빙의 메카, 제주도는 정말 환상적인 수중경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촌계, 해녀등의 마찰로 항상 시끄럽고 하다보니 편의시설이 많이 부족한 편이죠. "서귀포를 국제적 다이빙 관광지로 만들겠다며 400억원을 들여 수중경관지구 사업을 추진하는 제주도, 정작, 몇천만원 들이면 되는 편의시설 확충에는 손놓고 있습니다." 뉴스 말미를 듣고 있자니 한숨만 나오네요.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