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퀸 보러 출바알~~~ 딥을 타며 불가사리 찾기에 주력... 니모와 해마 프로그 좀 보다가 옆에 강사님 한분이 불가사리 발견! 할리퀸에게로~~ 다리 하난식 사이좋게 나눠주니 바로 앞발로 잡고 먹기 시작 ㅋㅋ 할리퀸 진짜 귀엽다... 저놈들로만으로도 다이빙의 이유가 충분 ㅋㅋ 수면휴식시간은 짧고 딥을 타니 데코에 걸렸다 ㅋ 숫자 0이되면 무조건 올라가야갰다 ㅋㅋ돌아오다가 트래발리 큰놈들 4마리.... 방황하던 갑오징어!! 고프로가 아쉽.... 굿굿 저녁은 스테이크!! 두마게티 완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