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암리조트에서 다시한번 생명의 소중함과 버디의 중요성 개인장비의 필요성을 느꼈다. 선임버디로써의 역활을 수행함에있어 부족함이 너무 많았던 다이빙이였다. 입수와 인공어초 펀다이빙까제 좋았으나. 너무 낮은 수온 4도와 추위에 자신을 망강하였고. SMB조차 혼자 못쏘는 실수까지 저질렀으며, 긴장한덕에 자긴의 공기을 다 사용하고 초보 다이빙에게 옥토를 의지하는 상황까지 초래 했으며, 안정정지 3분을 못지키고 겨우 1분만 지키고 올라와야 했다. 생명을 생각해서 올라온건 잘한거지만. 그런 상황을 만든것은 큰 잘못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