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과음으로 첫깡패스하고 둘째깡 입수 조류가 있어 입수전 영돈행이 포인트 잡느랴 타 잡는동안 서있다가 왼쪽가슴팍이 아파서 힘들었음. 순간 가지가지 생각 다나고.... 입수하니 괜찬아짐 출수때 어이없이 테코 뜸 어둠고, 춥고, 해장 다이빙 막깡으로하고 점심 남은것 싹 다 비우고, 저녁에 시흥 파막동 막걸리, 소주 먹고 2차 하고 12시쯤 대리 불러 귀가함 다음날 대리출장이라 다행..하루죙일 시체놀이
이제 12도까지 떨어지는군요. 드라이의 계절인가요~~ 그나저나 모듬전이 매우 맛나보입니다. ㅋ
막걸리를 부르는 안주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