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이중희, 박철웅, 송승미, 원종순 두번째 다이빙때는 두분이 더 합류하여 총 5명이 입수!! 바깥에 바람이 많이 불어 수면시간이 길었음에도 체온이 상승되지 않아 추위를 많이 느꼈다. 추위로 인해 바닥보다 6~7미터에서 놀다보니 너울때문에 몸이 울렁울렁~ 전복, 해삼등의 씨알이 굵었으며 그 외에는 기억이 별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