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칸다이브 _ 사각어초

금요일 세번째깡 어초 들어감. 약간 조류 있고 시야가 않조아 하강라인 잡고 입수 어초 모래바닥에서 씨알있는 광어 칼로 잡으려다 놓침 섭, 가리비 상승때 SMB 쏘려다 하강라인 잡고 상승 장비 정리후 칸에서 저녁식사 종진행, 영돈행, 기아행 3명 섭구이, 도치숙회, 놀래미회, 오리구이, 뒷고기 한참먹다 샤를렝김 외 1명 옮. 갑자기 자리가 불편해졌지만 같이 온 1인이 바닷속 미리미터의 세상 다큐 PD라고 함 2만로그, 별 겸손하진 않음. 이름 물어보고 검색해봤는데 안나옴 희원행팀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맥주한잔 더하고 잠 설겆이 대박, 심부름 대박, 힘들고 짜증남 항상 겸손하자! 불편한 자리 만들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