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D는 다이빙 장비 중, (아마도) 호흡기 다음으로 비싼 장비이며 중요성 또한 두번째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이빙의 초창기에는 BCD가 존재하지 않았으며 필요성조차 느끼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신가요? 그 BCD의 발전과정을 짧은 포스트에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blog.naver.com/amooid/22226633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