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수령섬) 포인트 - 추자도 - 수령섬

흐린 날씨와 조류와 "낚시꾼" 탓에 포인트는 조용한곳으로 이동햇다. 이곳또한 섬을 오른쪽에 끼고 이동후 왼쪽으로 나왔다. 현장에서 나침판이동을 써놓질 않아 기억이 안난다. 이곳에서 인상이 깊었던건. 흰색멍게이다 처음보았던 흰색멍게는 사장님도 다이빙 30년 하시면서 처음본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멍게들이 산란철이 아닌데?? 생각해보니 12월달에 산란한다고 했는데. 아무튼 애들이 빵빵하게 물을 머금는것처럼 커져있다가 내가가면 푸 물을 뱉고는 작아졌다. 이렇게 커진건 또 처음본것이다. 사진기를 더좋은것사고 랜턴도 빵빵하게 가지고 다녀야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