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만의 다이빙... 5월달 한달내내 하루도 쉬지못하고 개고생?하고... 오랫만에 휴가를 얻어...나홀로 필리핀 세부로 고고... 6일 새벽1시15분에 출발하여 막탄공하에 5시도착.... 처음으로 에어아시아를 탔는데...싼게 비지떡이라고했던가... 제주항공보다 더 불편...ㅡㅡ;; 어찌됐든 힘들게 도착...잠도 제대로 못자고... 세부시티에 호텔을 예약한 상태라 공항에서 택시타고 호텔로... 아뿔사...호텔 체크인 시간이 오후2시인걸 모르고...ㅡㅡ;; 괜히 택시타고 세부까지 갔건만...알았다면 샵으로 바로갔을텐데... 택시비 버리고 피곤하고...ㅡㅡ;; 호텔에 짐만 맡기고 대충 마스크랑 컴퓨터등등 챙겨서 다시 택시타고 막탄J 다이브샵으로... 차는 왜이리 막히는지...택시안에서 꾸벅꾸벅 졸다..리조트에 도착! 사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고... 현지 어학원학생들 바글바글...주말이면 라이센스 취득하려고 어학원에서 많이 온다고한다...ㅎ 하지만...펀다이빙하는 사람은 나혼자...ㅎㅎ 그래도 사장님은 마스터 한명과 보트맨 한명을 붙여주시고... 나홀로 혼자 이름모르는(기억이...ㅡ,ㅡ,;)섬앞으로...막탄샾에서 배로 대략20~30분정도 간걸로 기억이.... 6개월만의 다이빙.... 처음엔 체크다이빙할겸...입수! 솔직히 막탄은 정말 볼게없음..ㅎㅎ 그래도 입수하니...너무도 좋다... 잠도 못자고 피곤했던 것이 다이빙을 하니 싹 사라지는 이느낌! 이렇게 체크다이빙을 마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