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다이빙... 잠을 못자서그런지...슬슬 피곤이...ㅡㅡ;; 마지막은 J다이브샾 근처... 정어리떼 포인트라고하는데.... 입수하였더니...시야도 안좋고.... 정어리떼도 못보고... 그리고 마스터도 힘들었는지...들어가기만하면...시간 얼마 안되서 출수하자고... ㅡㅡ;; 이래서 혼자하는 다이빙은...ㅋㅋ 그래도 오랫만의 다이빙이라 즐겁고... 스트레스를 해소? 출수하고 다시 세부에 있는 호텔로 가서... 저녁도 안먹고 잠깐 누웠는데... 일어나보니 다음날 새벽5시....헉~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