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나 좋았다 드라이에 내피는 평소처럼 반바지 반팔을 입고 들어감 목 뒤 씰에서 자꾸 조금씩 흘러 들어옴 시야랑은 모든게 좋았다 장판이였고 서지도 없었다 첫 탱크는 펭수니 체크다이빙 겸 몸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