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씨와의 첫 다이빙 여행이자.. 함께 하는 첫 여행. 줄창 다닌 세부를 벗어나 첫 보홀 다이빙. 수요일. 서둘러 업무를 마감하고 부랴부랴 공항 도착. (7시쯤 도착 했는데 6시 부터 도착 해 있던 지혜씨..^^::) 막탄 -> 트리쉐이드 스파 -> 첫 오션 제트로 보홀 이동. 체크 다이빙으로 가볍게 다이빙. 이제 막 오픈워터를 따고 5번째 로그를 시작하는 지혜씨에게 온 시선을 집중했다. - 덕분에 수중 생물은 잘 기억이...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