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l 다이빙. 파도, 조류가 약간 있어 당황하지 않을까 울 버디님(지혜)을 걱정했으나 기특하게 탐침봉을 사용하며 다이빙을 잘 마쳤다. 정어리때, 월의 각종 산호들, 성게 가족(?), 스콜피온 피쉬 등 다양한 수중 생물이 반겨 줬으며 첫 해외 투어를 맞이한 버디님이 가장 좋아한 포인트. -> 수중 도감을 좀 봐야하나... 내가 본 녀석들의 이름을 잘 모르겠다. ㅡㅡ;;; 부녀 다이버 중 아버님이 중간에 붕~ 뜨셔서 당황했지만 다행히 마스터가 잡아 아찔한 순간을 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