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좋았지만 시야는 첫 날 보다 별로였던 둘째 날의 두 번째 다이빙. - 그래도 30M.. ㅎㅎ 울산 형님 부부의 결혼 기념일이라는 이야기를 뒤 늦게 듣고 사진을 많이 찍어 드리려고 했는데.. 막상 여행 하다 보니 얼마 되지 않다. 험악하게 생긴 스네퍼들을 잔뜩 마주하였으며 대형 영지 버섯을 닮은 산호 협곡 사이의 채널.... 평온했던 다이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