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에 이어 2깡때도 스텔라호를 탐사하였다. 최강사님과 같이 바로 입수후 곧장 스텔라호 내부로 진입하였다. 이번에는 최강사님이 아주 깊숙한 곳까지 이리저리 수색하느라 나 또한 무지 바쁘게 쫓아 다녔다. 내 자신이 나에게 놀란것은, 어느새 내 다이빙 실력이 일취월장 한 느낌이 들었다는 것이다!-이렇게 30미터 침몰선 내부까지 샅샅이 유영한다는게 보통 수준의 다이버로는 어림도 없는데 날이다. 그런데 내가!!!?♂️ 오늘은 무지 기분이 더 좋은 날이다!^^-최우용강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까 1차 출수때는 SMB나 하강줄 없이 다이빙 컴퓨터에만 의지하여 5미터 안전정지후 안전출수 한 점 또한 흐믓하다!^^ (언제나 행동하는 조상돈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