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5명) 다이빙 경험

어제에 이어 강릉 사천 보보스 다이브리조트에서 나우이 오산팀(강사 한대희)과 합동 다이빙을 했다. 조깡(첫 다이빙 입수 07:30)으로 인공어초 포인트를 찾았다. 하지만 부슬부슬 이슬비에 어초에는 고기도 별로 안 보이기에 기나 긴 모래사막을 마라톤하여 다음 인공어초로 향하였지만 어제 스텔라호에서 보았던 그 수많은 고기들의 검무는 볼 수 없었고 가끔식 크고 작은 고기들만이 어른거렸다. 오늘은 평소에 버디와 짝 다이빙을 하던것을 안하고, 5명이 합동으로 다이빙을 하였는데, 유영은 평소데로 하였으나, 상승시 아주 느리고 편대 대형을 이루어 나란히 오르는것에 익숙지 않아 첫 깡에는 좀 낳설은 환경에 맞추기가 힘들었으나, 그동안의 경험으로 무사히 첫 깡을 안전하게 마무리 하였다. 확실히 다이빙은 다양한 경험이 필요한 스포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