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우교수님과 단둘이 다이빙

평일 재택근무 휴가를 내고 김진우교수님과 보트 1척에 우리 두 명만 승선한 황재 다이빙(평일이라 다이버가 없었다) ㅋㅋ.. 하지만 오늘 시야는 그리 좋지 않고 부유물이 많이 떠 다녀 사진촬영도 어려웠다. 김교수님은 3개월만의 다이빙이라 한다. 어초에는 치어들의 무리가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