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0 울진 비정기 다이빙 2차

버디 51기 김재윤 재윤이는 다이빙을 잘한다 나는 새짬을 자리돔 정원이라고 부르고 싶다 약간 검은 빛의 자리돔이 온몸을 휘감고 사방에 있는 자리돔을 멍때리면서 보는 기분이 좋았다. 조류다이빙이라 둥둥 떠가는 기분이 오랜만이라 좋았네.. 시야는 7~10m 왕돌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