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 다이빙 - 톤독

왜 톤독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지 사람이 그렇게 부른다고 한다. 톤독에 떨어져서 남쪽으로 치고 나가 죽은여(섬여) 근처까지 가는 다이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