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이중희, 박태웅, 하봉구, 김유미 팀원들 하강이 생각보다 많이 느려 브리핑때 푸쉬했더니 하강이 많이 빨라졌다. 여기는 마이산보다 수온이 더 따뜻하다.. 이제 조끼 안입어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