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로안 노블레스 리조트 - 릴로안 포인트1

작은아버지와 처제는 쉽지않은 첫 탱크였다. ㅠㅠ 각각 5kg,4kg의 웨이트를 채웠지만 하강이 되질 않는다. 처제는 결국 포기하고 작은아버지는 포보기가 끌어내리다시피 해서 다이빙에 겨우 합류 시켰다. 하지만 처남은 이미 타고난 다이버 인 듯... 바로 심연을 향해 힘차게 핀을 차고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