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에서 돌이나 산호처럼 생겨서 눈으로 금방 식별하기가 어려운 어종 중의 하나로서 스톤피쉬라고 불린다. 맹독을 지니고 있는 무섭고 매서운 사냥꾼으로 영어로는 스톤피쉬 말고도 독전갈 물고기(poison scorpionfish)라고도 불린답니다. 제주도애서 다이빙하면서 이녀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촬영일 : 2022년 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