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보목의 다른 포인트를 찾아보는 다이빙을 하였습니다. 첫번째 다이빙은 제비활치가 있는 큰 한개창을 갔고, 두번째 지형이 아름다운 제지기 포인트를 다녀왔습니다. 큰 한개창은 라이언피시, 글래스 피시 무리들, 알록달록한 연산호와 담홍 말미잘 등이 있었고, 마침 제비활치 무리는 옆집에 마실을 갔기에 다음을 기대하기로 했습니다. 두번째 다이빙은 제지기 포인트로 갔습니다. 제지기는 섶섬 오른쪽에 위치한 포인트로 근처에 있는 제지기 오름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아름다운 지형이 펼쳐집니다. 같이 다이빙한 다이브맵 최연소 회원 "미니웨일"양은 첫 드라이 슈트 다이빙부터 남다른 실력을 보여서 4회 드라이 교육을 마치고는 누구 못지않은 실력을 보여줬습니다. 최연소 코스디렉터도 정말 꿈이 아닌 것 같네요. ^^ 참여자 : 마루(김영환), 무강사(박철웅), 땜쟁이(김태진), 미니웨일(김지율) 오늘 본 것들 : 라이언피시, 각종 연산호, 담홍 말미잘, 두동가리돔(니모), 말쥐치, 능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