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 : 이중희, 하봉구, 김유미 하강후 브리핑때 설명듣은 어초 포인트에서 남쪽으로 30미터정도 가면 볼 수 있다는 자연암반까지 열심히 달려본다.. 하지만 상당히 멀어 걱정되었지만 일단 암반을 찾아서 섬유세닐말미잘 군락에서 사진촬영후 조금 더 가다가 안될것 같아 왔던길로 돌아가던중 역조류 타느라 많이 지친다.. 팀원들도 걱정되어 여차하면 SMB 띄울준비하면서 돌아가던 중 어초 2개 발견~ 휴... 여기서 SMB 띄우고 천천히 상승~ 아~~~~ 조류싫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