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8일 프리다이빙 교육을 처음 받았습니다. 일레븐 다이브의 현홍철 강사님, 스태프 한분과 한 차에 타고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면서 교육장 (수영장)에 갔습니다. 핀 착용법, 물에서 서는 법 등 기초 교육. 핀 킥, 덕다이빙, 부이 줄 잡고 내려가고 올라가기 등 기본 훈련을 받았는데 현강사님께서 이론적으로도 아주 훌륭하셔서 적재적소에 필요한 부분을 설명해주셨기에 쉽게 따라갈 수 있었네요. 스태틱(숨참기)에서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숨을 오래 참는 방법과 이론적인 부분을 많이 설명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했는데.... 첫번째 스태틱에서 2분30초 두번째 스태틱에서 3분30초가 나와서 정말? 이러는 기분에 좋으면서도 잠시 멍~ 했었네요. 그리고 DYN(수평잠영) 40m도 혼신의 힘을 써서 간신히 성공하여 수영장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네요. 점심에는 정말 맛있는 평양냉면을 먹고서 이론 교육과 시험을 위해 일레븐 프리다이빙 센터로 향했습니다.
거참, 물개처럼 동글동글 하네요.
프리다이빙 입문 축하드립니다. 스태틱 3분 넘으셨다니 정말 잘하시네요.
헐;; 시작부터 3분 30?? 물개 탄생 예감
오 멋져요!
네~ 저도 몰랐어요.
감사.. (^_^) 몸은 이미 물개네요.
감사합니다. 그루토가 멀지 않았네요_(≥▽≤)/
선녀탕 한번 가보세요 한 12-13미터 정도 되고 나름 작은 동굴 통해서 바다로 가고 ㅎ
프리다이빙 하기 좋은 곳이군요. 기회되면 꼭 가봐야겠네요.
저도 도전해 보고 싶네요^^
네 스쿠버와는 다른 새로운 세계에요 ^^ 도전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