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레븐 프리다이빙에서 프렌젤 이퀄라이징을 배웠습니다. 그런데 프렌젤은 손을 안 쓴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더군요. 혀의 근육을 새롭게 단련해서 후두개를 닫고 연구개를 열어서 혀로 공기를 밀어올려주고... 역시 어려운 이퀄라이징 방법이더군요. 이 새로운 기술을 내것으로 하기 위해 조금 더 노력해야 할 것 같네요.
우리 모임에 어느분은 이퀄이 자동으로 되던데 프리 다이빙을 추천해야겠군요 ㅎㅎ
예전에 프렌젤 때문에 엄청 고생한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저도 고생문이 훤~하네요.
어떤 방법인지 참 신기하네요
뭔가 새로운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