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에서 진행하는 다이버들의 작은 실천_해양 쓰레기 줍기를 통해 이러한 커뮤니티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다이빙에 대한 정보도 공유할 수 있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다이빙 할때마다 쓰레기가 보일때마다 줍곤 했습니다. 작은 실천이지만 그런 작은 행동들이 모이면 점점 더 깨끗한 바다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번에는 제주 성산에서 다이빙을 했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커피믹쓰 봉지와 플라스틱 고리, 면도기가 보여 잘 주워서 버렸습니다. 다행히 그 외에 다른 쓰레기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모두 안전하고 깨끗한 다이빙 되시길 바랍니다 :)